블로그

24시 00콜, 화0맨, 0콜 다 쓰는데 왜 일은 안 줄어들까

2026년 9월 10일 · 센디 팀

24시 00콜, 화0맨, 0콜 다 쓰는데 왜 일은 안 줄어들까

"오늘도 24시00콜, 화0맨, 0콜 열어놓고 하루를 시작하시나요?"

오전 9시. 배차 담당자의 모니터는 정보망 프로그램과 엑셀 창으로 빽빽해요.

신규 오더가 들어오면 정보망에 콜을 올립니다. 기사님이 잡히면 담당자는 다시 엑셀 창을 엽니다. 기사 이름, 차종, 운임, 계좌번호를 수기로 복사해 붙여넣어요.

차를 구하는 건 빠르고 편해졌어요. 그런데 담당자의 일은 조금도 줄지 않아요. 정보망과 회사 시스템이 완전히 끊겨 있기 때문이에요.

1. 화면 세 개를 오가며 매일 터지는 현장 문제들

하루 40~50건 용차를 돌리면, 매일 2시간씩 '엑셀로 옮겨 적는 일'에 쏟아부어야 해요.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 실시간 대응 불가: "기사님 지금 어디예요?" 화주 전화에 엑셀과 정보망을 다시 뒤져요.
  • 정산 오류: 오타 하나에 월말마다 운임 싸움과 계산서 재발행이 터져요.
  • 퇴사 리스크: 중요 정보가 개인 엑셀에만 남아 담당자가 나가면 일이 멈춰요.

2. 정보망, 안 쓰는 게 아니라 '연결'되어야 해요

진짜 물류 디지털 전환은 익숙한 정보망을 억지로 버리게 만드는 게 아니에요.

정보망에서 일어난 배차 결과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내 시스템(TMS)으로 바로 들어오게 만드는 거예요.

기사가 콜을 잡는 순간 데이터가 자동으로 들어와야 해요. 그래야 담당자가 수작업에서 벗어나 진짜 중요한 화주 관리에 집중할 수 있어요.

3. 연결되면 비로소 데이터가 보여요

정보망과 시스템이 잇닿으면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해요.

  • 감 대신 데이터로 운임 결정: 노선별, 차종별 실제 용차 단가가 모여 적정 운임이 보여요.
  • 신뢰할 수 있는 진짜 수익률: 세금계산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완료 즉시 매입이 잡혀 수익률이 왜곡되지 않아요.

4. sendyX가 현장의 단절을 끊어냅니다

센디는 8년간 직접 정보망을 운영해 왔어요. 현장의 데이터가 어디서 끊어지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sendyX는 현장의 배차 방식을 강제로 바꾸지 않아요. 이미 쓰고 있는 정보망의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이어줄 뿐이에요.

콜이 잡히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모여요. 엑셀을 열지 않아도 한 화면에서 배차와 정산 흐름을 볼 수 있어요.

매일 반복되는 옮겨 적기를 끝내는 것. 엑셀 없이도 여유롭게 돌어가는 운송 현장. sendyX가 만들고 싶은 변화예요.

sendyX의 새로운 연결 방식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도입 문의를 신청해 보세요.

sendyX 로고

sendyX

물류에도 AI가 시작됩니다

도입 문의하기

추천 게시물